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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다임, 이미지 솔루션 픽셀러스 웹 버전에 이어 모바일 엔진도 중국 진출


2018.07.23 18:14 | 이재희 기자

(기업일보 = 이재희 기자)

와이즈다임㈜(대표 서승우)이 5월 중국 오피스 서비스 업체 하이텐과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이미지 파일 크기를 줄여주는 픽셀러스 이미지 경량화(PicellUs Image Slimmer) 솔루션을 중국에서 서비스를 오픈 한 이후보다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와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픽셀러스 모바일 엔진을 고도화하여 8월 1일 픽셀러스 모바일 버전의 서비스 및 패키지 판매를 추가로 계약한다고 밝혔다.

픽셀러서(PicellUs) 모바일은 일반 사진 혹은 사진 관리 앱처럼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앱이라기 보다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보다 구체적인 정보 전달의 매체로 활용하기 위한 생산성 향상 혹은 비즈니스적 가치가 있는 모바일 앱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어 기존 개인용 사진 앱과의 차이점이 있다.

서승우 대표는 “중국 현장을 파악해본 결과, 현장은 대부분 스마트폰 없이는 업무 협조 및 진행이 어렵다”며 “해상도는 유지하고 파일 크기는 줄여서 무선 네트웍 비용도 절감하고 구체적인 상황 설명이 담긴 현장 사진으로 보다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으며 검색이 가능해서 중국처럼 관리해야 하는 지역과 대상이 넓게 분포되어 있으면 그 용도가 더욱 빛날 것이다”고 B2B 시장진입 가능성을 밝게 보았다.

또한 서 대표는 “중국 현지에서 도입 검토 중인 회사가 있어서 조만간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계약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첫 계약이 이루어지는 날 북경 하이텐 본사에서 작은 축하파티라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PicellUs’는 jpg 이미지 내에 GPS정보, 제품정보, 인물정보, 가격정보 등 Text data를 넣고 표시할 수 있으며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가 60~70% 줄어드는 Slimmer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17년 10월 Mobile 버전을 출시해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고 있다.

이미지 용량만 줄여주는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특정 용량까지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용 모바일 앱은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PicellUs(픽셀러스)’를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와이즈다임 개요

와이즈다임은 2009년 창립이래 Software, 서비스 개발 및 반도체 분야 전문SI에 힘써왔다. 미디어의 발달에 따른 새로운 이미지 형태, Image와 Information을 하나로 통합한 ‘PicellUs’ 개발, 특허출원하여 활발하게 기업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또한 지능형 CCTV와 얼굴인식엔진을 활용한 방문객수, 유동인구 측정장비의 로그를 분석하여 방문객수 시각화 솔루션 ‘PeopleCount’ 서비스를 오픈하여 서서히 서비스 영역으로도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유망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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